본단식 첫날입니다. 그제 구입한 효소가 오늘 아침에 도착해서. 아침밥으로
효소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여자들은 생수단식이 힘들다고 해서
효소단식을 택했는데... 좋더군여..
부모님들은 한심하다는 듯이 절 쳐다보지만, 해내고야 말겁니다.
오늘은 조금 현기증만 일어나고, 배변도 잘보고, 몸에서 아직 냄새는 안나네여.
약간의 피부가 가려웠습니다. 그럼... 모두 성공하세여.
효소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여자들은 생수단식이 힘들다고 해서
효소단식을 택했는데... 좋더군여..
부모님들은 한심하다는 듯이 절 쳐다보지만, 해내고야 말겁니다.
오늘은 조금 현기증만 일어나고, 배변도 잘보고, 몸에서 아직 냄새는 안나네여.
약간의 피부가 가려웠습니다. 그럼... 모두 성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