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복식 2일째를 보낸답니다. 이제는 많이 무기력감도 회복되고 기운도 차렸습니다. 아직 좀 힘들긴 하지만 본단식때 비하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회복식 첫째날에는 점심에만 미음을 조금 먹었답니다. 저녁에는 별로 먹고 싶지 않고 속도 거북스러운것 같아서 걸렀습니다. 점심 저녁 사이에 과일즙을 먹고 싶어 사과를 갈아서 생수에 타서 커피잔 반컵 정도 마셨는데 맛이 별로 였습니다. 물에타서 그런지 맛도 없고 .. 오늘은 오전에 꿀물 반컵정도 마시고 점심에 전날보다 미음을 조금 진하게 해서 었답니다. 그리고 부식으로 미역만 끓여서 국물을 먹었는데 맛있더군여^^ 아무것도 안 넣었는데. 그리고 감잎차를 사서 먹어보았는데 좀 쓰더군여. 그래서 꿀을 조금 넣어서 먹었는데 그래도 맛이 안나서. 몸에 좋은것은 왜 쓴지.^^ 점점 좋아진다 생각하면서 지내려 합니다. 새로워진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른 님들도 힘내시고 무사히 단식 마치시길 비나이다.
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회복식에 들면 입은 담백한 맛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였는 데.. 입이 거부하는 것은 몸에도 맞지 않은
음식일 수 있으니 맛을 내기 위해 고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안 드시면 됩니다)
단식을 한 마당에 입에 쓴 것은 몸에도 해롭습니다.
[대체로.]
제일 좋은 것은 지금부터 체질식이 어떨까 합니다.
날 것을 갈아서 먹으면 편안한 분이 있고 그렇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보신욕구에 넘어가기 쉬운 때가 되었습니다.
하였는 데.. 입이 거부하는 것은 몸에도 맞지 않은
음식일 수 있으니 맛을 내기 위해 고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안 드시면 됩니다)
단식을 한 마당에 입에 쓴 것은 몸에도 해롭습니다.
[대체로.]
제일 좋은 것은 지금부터 체질식이 어떨까 합니다.
날 것을 갈아서 먹으면 편안한 분이 있고 그렇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보신욕구에 넘어가기 쉬운 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