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는 다시마와 표고버섯 달인 물로 전환 하려고 하였는 데,
오늘 까지만 생수단식으로 하고,
내일부터는 예정대로 다시마와 표고버섯 달인 물로
약해진 위와 장을 달래고자 함니다.
가능한 한 생수단식으로 10흘 정도 연장하고는 싶지만,
정신적,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힘이 없고, 운동도 못하고 있습니다.
생수단식이나, 기타의 단식으로의
10일 이상씩 단식하시는 뜻있는 많은 분들의 의지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아쉬움은 있지만
조금은 그 옛날 배고픈 시절의 위와 장의 상태로 돌아가,
추억스런 그 날들의 맛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데미안 등을 밤새워 읽고, 또한 신기루와 같은 절대적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매던
20 대의 열정과 혼돈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타성의 날들 이었습니다.
이제,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 는 소리를
30년이 훌쩍 지난 이즈음에나
가슴에 닿습니다.
이제야, 잃어버린
어렸을 적 어머님이 지어주셨던 꽁보리 밥과 된장국의 맛을,
되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식하시는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느 고통들로,
" 나 없는 나" " 잃어버렸던 고향 " 열차를 탈수 있는 티캣을 살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진정한 소망으로 고통과 화해합시다.
***** 단식전 체중 87.00 kg- 현재체중79.2 kg= 7.8kg 감소, *****
오늘 까지만 생수단식으로 하고,
내일부터는 예정대로 다시마와 표고버섯 달인 물로
약해진 위와 장을 달래고자 함니다.
가능한 한 생수단식으로 10흘 정도 연장하고는 싶지만,
정신적,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힘이 없고, 운동도 못하고 있습니다.
생수단식이나, 기타의 단식으로의
10일 이상씩 단식하시는 뜻있는 많은 분들의 의지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아쉬움은 있지만
조금은 그 옛날 배고픈 시절의 위와 장의 상태로 돌아가,
추억스런 그 날들의 맛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데미안 등을 밤새워 읽고, 또한 신기루와 같은 절대적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매던
20 대의 열정과 혼돈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타성의 날들 이었습니다.
이제,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 는 소리를
30년이 훌쩍 지난 이즈음에나
가슴에 닿습니다.
이제야, 잃어버린
어렸을 적 어머님이 지어주셨던 꽁보리 밥과 된장국의 맛을,
되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식하시는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느 고통들로,
" 나 없는 나" " 잃어버렸던 고향 " 열차를 탈수 있는 티캣을 살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진정한 소망으로 고통과 화해합시다.
***** 단식전 체중 87.00 kg- 현재체중79.2 kg= 7.8kg 감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