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인욕 존천리'를 적으려는 데 이 '막을 알'자가 뜨지를 않습니다.
지나시는 걸음걸음 등불을 밝히시니
온 동네가 환하게 되었습니다.
회복식 또한 연륜에 따른 엄정한 기품으로
큰 산을 그릴 것으로 의심이 없습니다.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울리지요.
날도 겨울다워 졌으니 화목할 일만 남았습니다.
편안하고도 따뜻한 날 되시기를..
지나시는 걸음걸음 등불을 밝히시니
온 동네가 환하게 되었습니다.
회복식 또한 연륜에 따른 엄정한 기품으로
큰 산을 그릴 것으로 의심이 없습니다.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울리지요.
날도 겨울다워 졌으니 화목할 일만 남았습니다.
편안하고도 따뜻한 날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