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영님..
단식을 제대로 하시기만 하면 몸과 마음이
달라도 한참 다르게 변합니다 .
같은 하늘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삶의 한희가 늘 곁에 있었음에도 눈감고 살아온
지난 시간을 눈치채니, 알고 아니하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자제력과 의지가 뒷받침 되는 분만
달을 구경할 수가 있지요.
현미 잡곡식을 맛있게 먹었고 소화불량이 없었다면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드실수록 유효]
언제나 맑은 하늘....
단식을 제대로 하시기만 하면 몸과 마음이
달라도 한참 다르게 변합니다 .
같은 하늘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삶의 한희가 늘 곁에 있었음에도 눈감고 살아온
지난 시간을 눈치채니, 알고 아니하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자제력과 의지가 뒷받침 되는 분만
달을 구경할 수가 있지요.
현미 잡곡식을 맛있게 먹었고 소화불량이 없었다면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드실수록 유효]
언제나 맑은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