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해보려 합니다.의지가 굳었으면...
지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몰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2001년,2002년, 지난 2년이 살아오며 가장 힘들었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남들은 새천년이라고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지만...제게는 지옥같은 시작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마무리는 되었지만 아직 벗어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보니...처음에는 끝없이 빠지다가 이제는 살도 많이 찌고...다른 분들은 잘 모르시겠다고 하시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몸이 불편합니다.꼭 외형, 수치의 문제가 아니라 힘든 게...질병이 다른 게 아니구나싶더라고요.결국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이어지는 게 아닌 가 싶네요.
마음이 마음을 놓아주지 않아 몸과 마음이 다 너무 힘들어 하던 중 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우선 제 의지와 마음을 다스리고 싶습니다.
살도 빠지면 좋겠지만...우선 제가 단식을 시행 할 수 있는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글을 보며 내일 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우선 내일은 마그밀과 구충제 현미 등등...필요한 것을 구입하고 계획을 세울까 합니다.
한가지 걱정 되는 것은 제가 원래 식사가 좀 불규칙하고...밥보다는 빵이나 음료수류...를 더 좋아 하는 편이라....
특히 저는 유제품이 소화가 밥보다 더 잘 되더라고요...가끔은 하루 종일 밥이나 곡기 있는 류 는 먹지를 않고 유제품(치즈 우유....요구르트)등만 먹은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걱정인데...그냥 단식 프로그램에 나와 있는 곡기 있는 미음류로 예비식과 보식을 해야 겠지요?
그리고 밥을 먹을 때도 하얀 백미는 먹은 적이 거의 없는데...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잡곡밥만 해주셔서...백미는 안 먹을 버릇해서 먹기가 좀...
현미로 보식을 해도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이런 사이트가 가끔은 사람도 살린답니다.^^
지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몰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2001년,2002년, 지난 2년이 살아오며 가장 힘들었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남들은 새천년이라고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지만...제게는 지옥같은 시작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마무리는 되었지만 아직 벗어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보니...처음에는 끝없이 빠지다가 이제는 살도 많이 찌고...다른 분들은 잘 모르시겠다고 하시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몸이 불편합니다.꼭 외형, 수치의 문제가 아니라 힘든 게...질병이 다른 게 아니구나싶더라고요.결국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이어지는 게 아닌 가 싶네요.
마음이 마음을 놓아주지 않아 몸과 마음이 다 너무 힘들어 하던 중 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우선 제 의지와 마음을 다스리고 싶습니다.
살도 빠지면 좋겠지만...우선 제가 단식을 시행 할 수 있는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글을 보며 내일 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우선 내일은 마그밀과 구충제 현미 등등...필요한 것을 구입하고 계획을 세울까 합니다.
한가지 걱정 되는 것은 제가 원래 식사가 좀 불규칙하고...밥보다는 빵이나 음료수류...를 더 좋아 하는 편이라....
특히 저는 유제품이 소화가 밥보다 더 잘 되더라고요...가끔은 하루 종일 밥이나 곡기 있는 류 는 먹지를 않고 유제품(치즈 우유....요구르트)등만 먹은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걱정인데...그냥 단식 프로그램에 나와 있는 곡기 있는 미음류로 예비식과 보식을 해야 겠지요?
그리고 밥을 먹을 때도 하얀 백미는 먹은 적이 거의 없는데...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잡곡밥만 해주셔서...백미는 안 먹을 버릇해서 먹기가 좀...
현미로 보식을 해도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이런 사이트가 가끔은 사람도 살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