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안녕하세요, 이름: 박근수 · 2003-01-30 18:35 · 조회 3
이렇게 존귀한 몸을 보아냈으니 내 몸 귀히 여기게
될 것은 불을 본듯 환하게 되었습니다.

먹는대로 반응하는 몸을 알고 사는 분이 사실 많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휘둘리느라 모두 바쁘게
사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설이 코 앞에 마중을 나왔습니다.

복 돼지 많이 안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