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체질'이라는 제목의 질문과 그 답변들(저도 하나 올렸지만서두)에 대해서
읽고 생각이 나서 좀 적어봅니다.
먼저, 제가 자주 거론하곤 하는 '상식'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한마디...
현대 영양학의 칼로리론... 이건 일견 피상만을 보면 맞는 것 처럼 보입니다.
많이먹으니 살찌고, 적게 먹으니 빠지더라...
하지만 인체는 '1g의 물을 1℃ 올리는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1cal'라고 하는
실험실의 실험기구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은 우리 마음/의식과 엄청나게,
실은 마음이 몸을 완전히 감싸고 있을 정도로... (이건 뭐라고 정확히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것이죠...
각종 생채식 사례 또는 소식 사례를 찾아보면 실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루에 몇백칼로리의 녹즙만 마시면서도 표준 체중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는 무수한
사례들... 옛이야기에 도인들이 산에서 이슬, 솔잎만 먹고도 살아간다고 하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현실에 존재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들은 특별한 사람들도 아니고 우리
같이 그저 평범한... 한때 불치병에 걸려 살려고 발버둥치던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저는 지난 7월에 7일간의 생수단식을 하고 체중이 10킬로가 빠졌었고,
(원래도 조금 마른편인데...) 8월에 보식을 잘 마치고, 9월에 체중 회복에 욕심내며
과다한 육식으로 엄청 고생... 그래서 다시 이틀단식으로 어느정도 회복하고
9월말부터 아침에 녹즙1잔,작은감자와 고구마한개,사과한개... 점심에 생식40g한포,
저녁에 현미밥과 채식 위주의 자연식으로 한달동안 지냈지요.
현재 체중은 단식중 체저 최중에서 1킬로 더 빠진 상태고요... --;;;
오늘 아침에는 거의 두달만에 아침 조깅을 나섰는데... 나서면서는 오랫만에 뛰는거니까
워밍업정도로 가볍게 뛰자고 생각하고 아파트 단지를 한바퀴 도는데... 이런...
전혀 지치질 않는거에요. 완전히 몸이 날아갈듯이 가볍고... 숨도 안차고...
그래서 한ㅂ
읽고 생각이 나서 좀 적어봅니다.
먼저, 제가 자주 거론하곤 하는 '상식'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한마디...
현대 영양학의 칼로리론... 이건 일견 피상만을 보면 맞는 것 처럼 보입니다.
많이먹으니 살찌고, 적게 먹으니 빠지더라...
하지만 인체는 '1g의 물을 1℃ 올리는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1cal'라고 하는
실험실의 실험기구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은 우리 마음/의식과 엄청나게,
실은 마음이 몸을 완전히 감싸고 있을 정도로... (이건 뭐라고 정확히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것이죠...
각종 생채식 사례 또는 소식 사례를 찾아보면 실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루에 몇백칼로리의 녹즙만 마시면서도 표준 체중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는 무수한
사례들... 옛이야기에 도인들이 산에서 이슬, 솔잎만 먹고도 살아간다고 하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현실에 존재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들은 특별한 사람들도 아니고 우리
같이 그저 평범한... 한때 불치병에 걸려 살려고 발버둥치던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저는 지난 7월에 7일간의 생수단식을 하고 체중이 10킬로가 빠졌었고,
(원래도 조금 마른편인데...) 8월에 보식을 잘 마치고, 9월에 체중 회복에 욕심내며
과다한 육식으로 엄청 고생... 그래서 다시 이틀단식으로 어느정도 회복하고
9월말부터 아침에 녹즙1잔,작은감자와 고구마한개,사과한개... 점심에 생식40g한포,
저녁에 현미밥과 채식 위주의 자연식으로 한달동안 지냈지요.
현재 체중은 단식중 체저 최중에서 1킬로 더 빠진 상태고요... --;;;
오늘 아침에는 거의 두달만에 아침 조깅을 나섰는데... 나서면서는 오랫만에 뛰는거니까
워밍업정도로 가볍게 뛰자고 생각하고 아파트 단지를 한바퀴 도는데... 이런...
전혀 지치질 않는거에요. 완전히 몸이 날아갈듯이 가볍고... 숨도 안차고...
그래서 한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