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영님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이었거든요.
저는 2001.7.16일부터 10월 5일까지 백여일에 걸친 효소단식을 했었지요.
체험기에서 kslee를 검색해서 읽어 보세요.
제가 일기식으로 써서 좀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갑상선에 걸렸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갑상선은 병의 이름이 아니고
우리 몸의 한 부분으로 목의 앞쪽에 있는 튀어나온 물렁뼈의 아래에 있으며,
갑상선은 요오드를 원료로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내분비기관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며,
만약 부족하게 되면 에너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단식을 하므로써 호르몬기능이 원활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 이상 없었답니다. 지금도 병원에서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데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날마다 좋은날...
저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이었거든요.
저는 2001.7.16일부터 10월 5일까지 백여일에 걸친 효소단식을 했었지요.
체험기에서 kslee를 검색해서 읽어 보세요.
제가 일기식으로 써서 좀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갑상선에 걸렸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갑상선은 병의 이름이 아니고
우리 몸의 한 부분으로 목의 앞쪽에 있는 튀어나온 물렁뼈의 아래에 있으며,
갑상선은 요오드를 원료로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내분비기관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며,
만약 부족하게 되면 에너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단식을 하므로써 호르몬기능이 원활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 이상 없었답니다. 지금도 병원에서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데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날마다 좋은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