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시작으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9시 40분쯤 일어나 천천히 걸어 아르바이트 장소로 왔습니다...
전에 단식때는 등산이나 산책 시간이 넉넉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못할듯하네요...
틈틈히 몸을 움직여 주어야겠습니다...
장기 단식인만큼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조금은 자제해야할듯 한데 하는 일이 일인지라 사람들과 많이 마주치기에 조만간 그만둘까 생각중이죠...
내일부터는 계획표대로 일찍 일어나서 가벼운 산책도 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명상책을 몇권 신청했습니다.
책이 도착하면 매일을 좋은 글들로 시작하게 되겠지요..
벌써 맘이 설레니 기분이 좋네요...^^
단식은 고행이 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오염된 음식물들과 움직임들과 생각들로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지...
쉬는 시간을 주고...
좀 더 내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가고...다독거려줘야 겠습니다...
9시 40분쯤 일어나 천천히 걸어 아르바이트 장소로 왔습니다...
전에 단식때는 등산이나 산책 시간이 넉넉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못할듯하네요...
틈틈히 몸을 움직여 주어야겠습니다...
장기 단식인만큼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조금은 자제해야할듯 한데 하는 일이 일인지라 사람들과 많이 마주치기에 조만간 그만둘까 생각중이죠...
내일부터는 계획표대로 일찍 일어나서 가벼운 산책도 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명상책을 몇권 신청했습니다.
책이 도착하면 매일을 좋은 글들로 시작하게 되겠지요..
벌써 맘이 설레니 기분이 좋네요...^^
단식은 고행이 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오염된 음식물들과 움직임들과 생각들로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지...
쉬는 시간을 주고...
좀 더 내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가고...다독거려줘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