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입춘대길 이름: 박근수 · 2003-02-08 17:39 · 조회 3
올해는 이제 좋을 일만 났았네요
꼼꼼하게 몸을 돌봐 놨으니 뜰을
가꿀 차례......

" 해마다 일삼아 단식할 필요는 없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꽉 찬 잔에 물을
더 담을 수 없는 이치이지요.

단식은 올곧은 일상을 위한 디딤돌....

기계로 갈아서 만든 돌탑에는 이끼가
발을 붙이지 못한다고 그럽니다.
늘/행/복/한/날 온새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