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맘먹었습니다..맘먹었고요..*^^* 이름: 김옥경 · 2003-02-08 12:07 · 조회 4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여기 한 일년만에 온것같습니다..
좀 변한것 같네요^^
저두 예비단식에 들어갑니다...오늘 시간을 보니..8일이네요 ...오늘부터요
생수단식 5일 정도 하려구염 봐서 더 할수있을 것 같은 의지가 생기믄 더하려구염
작심 삼일이라는데 5일을 잘 이겨낼수 있을지...자신은 없지만 제 자신이 얼마만큼
의 인내력이 있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보구 싶어서염
올해가 저의 해거든여~양☜~^.^~☞ ㅎㅎ
기분이 남다르답니다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되었다니 그동안 해놓은게 아무것도 없는데...
하지만 물컵에 물이 반잔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고 사는 저이기에 우울하지만은
않답니다^0^ 여러분들도 항상 행복하시구연 웃음짓는 하루 되시길~

근수님..단식을 하면서 마그밀을 먹잖아염
근데 마그밀이 몸에 많이 해롭진 않을까염
아무것두 들어있지 않느 위에...
제가 알기로는 위산이 분비되는걸 흡수해서
몸밖으로 배출한다구 보긴 했는데..제가 아는게 맞는건지...
시간이 충분치 않아 이곳에 있는 단식에 관한 정보를 많이
보질못했답니다...ㅡ.ㅡa
좋은하루 되시구 좋은생각 많이 하시구연~^^

박근수 · 2003-02-08

해롭지 않습니다... 옥경님
그렇다면 이런데 버젓이 명함을 내 밀 수가 없지요.

요 위 네모 칸에 '마그밀' 쓰고 때리면 와르르
으러집니다. 필요한 것, 도톰한 것만 골라 담으세요.

창 밖에는 봄은 알리는 비가 옵니다.
땅 속에 것들은 무지 반갑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