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미루다가 일요일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제게는 이번이 세번째 단식인데, 작년가을에 3일 하다가 사무실에 일이 생겨 중도에 그만둔게 내내 아쉬워 큰맘(?)먹고 시작합니다.
저도 잘 모르고 지났는데 해마다 꿀단지마냥 끌어안고 지냈던 감기를 올해는 안 하고 지나간거 있죠?
또한가지, 처음 단식할때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던 몸이 단식을 거듭할 수록 첫째날의 그런 증상이 없어져 가네요.
올해 감기를 안하고 넘긴것은 아마도 지난가을 3일 단식을 철저히 치룬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원하는 효과는 매일밤 잠이 안와서 홀짝홀짝 마시는 술을 끊는것이 첫째고요, 두번째는 숙변이 있다면 그놈을 제몸속에서 꺼집어 내는 것이랍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결과라죠?
얼굴에 온통 여드름이 빠글빠글하고 어느틈엔가 기미란 놈이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어 여간 속상한게 아니예요.
아마도 오랜 변비(전 여태 저처럼 가늘게 여러번 누는건 변비가 아닌줄로만 알았네요) 때문이 아닐까라는 계산하에 단식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화이팅!
제게는 이번이 세번째 단식인데, 작년가을에 3일 하다가 사무실에 일이 생겨 중도에 그만둔게 내내 아쉬워 큰맘(?)먹고 시작합니다.
저도 잘 모르고 지났는데 해마다 꿀단지마냥 끌어안고 지냈던 감기를 올해는 안 하고 지나간거 있죠?
또한가지, 처음 단식할때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던 몸이 단식을 거듭할 수록 첫째날의 그런 증상이 없어져 가네요.
올해 감기를 안하고 넘긴것은 아마도 지난가을 3일 단식을 철저히 치룬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원하는 효과는 매일밤 잠이 안와서 홀짝홀짝 마시는 술을 끊는것이 첫째고요, 두번째는 숙변이 있다면 그놈을 제몸속에서 꺼집어 내는 것이랍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결과라죠?
얼굴에 온통 여드름이 빠글빠글하고 어느틈엔가 기미란 놈이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어 여간 속상한게 아니예요.
아마도 오랜 변비(전 여태 저처럼 가늘게 여러번 누는건 변비가 아닌줄로만 알았네요) 때문이 아닐까라는 계산하에 단식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