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어떤분 글을 읽자니 저보다 나이도 한참 아래인데도 숙변을 그 만큼이나 보셨다니...허걱...부러운것....쯥...
저도 단식의 최대성과인 숙변을 볼 요량으로 관장기며 유기농커피를 세트로 사서는 어제저녁 처음으로 관장이란 걸 해봤네요.
오늘 다시 여러 사이트를 배회하다보니 단식시는 커피관장보다 (생수1000cc+마그밀 정제알4알 +죽염5g)으로 관장하는게 안전할듯해서 글 남깁니다.
관장기는 저번에 어느분 답변글로 제가 구입처를 올리기도 했는데(그때는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처만 홍보), 전인치유아카데미란 곳에서 15,000원을 주고 구입후 물건을 받아보니...영 아니었어요.
뭐랄까 싸구려 장난감마냥 너무 조잡하게 만들어졌더군요.
아쉬운 김에 전 그걸로 사용할 생각인데 항문에 삽입하는 부분이 너무 투박하게 생겨서 꼭 상처가 날것만 같아 많은 조심을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인터넷 보다 건강보조기구 판매처에서 직접 보시고 선택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오늘 단식 2일째인데 몸도 마음도 이상하리만치 평온합니다.
오후 2시경 명치끝이 약간 묵직한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염려할 정도는 못되었구요.
내일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뵐께요.
저도 단식의 최대성과인 숙변을 볼 요량으로 관장기며 유기농커피를 세트로 사서는 어제저녁 처음으로 관장이란 걸 해봤네요.
오늘 다시 여러 사이트를 배회하다보니 단식시는 커피관장보다 (생수1000cc+마그밀 정제알4알 +죽염5g)으로 관장하는게 안전할듯해서 글 남깁니다.
관장기는 저번에 어느분 답변글로 제가 구입처를 올리기도 했는데(그때는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처만 홍보), 전인치유아카데미란 곳에서 15,000원을 주고 구입후 물건을 받아보니...영 아니었어요.
뭐랄까 싸구려 장난감마냥 너무 조잡하게 만들어졌더군요.
아쉬운 김에 전 그걸로 사용할 생각인데 항문에 삽입하는 부분이 너무 투박하게 생겨서 꼭 상처가 날것만 같아 많은 조심을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인터넷 보다 건강보조기구 판매처에서 직접 보시고 선택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오늘 단식 2일째인데 몸도 마음도 이상하리만치 평온합니다.
오후 2시경 명치끝이 약간 묵직한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염려할 정도는 못되었구요.
내일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