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운동을 해야했는데....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하니 먼저 도착한 신랑이 따뜻한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더군요.
힘도 없던차에 저도 곁에 누워버렸는데....신랑은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다고 나가버리고...그때부터 저는 쭈욱 잠을 잔 모양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라는 신랑의 소리에 눈을 겨우 뜨니 몸이 천근만근.
그러니까 12시간을 잠을 잔거네요...
3일이 고비라더니 아침부터 맥이 탁 풀리는게 영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사무실에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늘오후는 조퇴를 할까봐요.
조퇴해서라도 운동을 해야겠어요.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하니 먼저 도착한 신랑이 따뜻한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더군요.
힘도 없던차에 저도 곁에 누워버렸는데....신랑은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다고 나가버리고...그때부터 저는 쭈욱 잠을 잔 모양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라는 신랑의 소리에 눈을 겨우 뜨니 몸이 천근만근.
그러니까 12시간을 잠을 잔거네요...
3일이 고비라더니 아침부터 맥이 탁 풀리는게 영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사무실에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늘오후는 조퇴를 할까봐요.
조퇴해서라도 운동을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