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얼마전에 안 좋았던 일도있고 해서 마음을 정리좀 해보려고 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로 수험생이 되는데... (예비고3).. 마음가짐을 잡기위하여 단식을 하고있습니다..
아직은 청소년이라서 단식이 좋지않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이번기회에 한 번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토요일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가서 오늘부터 본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다..
몸무게가 3kg나 빠졌더군요.. 놀랐습니다.. ㅡㅡ;;..
이제 곧 겨울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정도는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봄방학에 들어갈꺼 같은데..
최대의 고비는 요번주 토요일 입니다..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는데.. 분명히 저녁을 같이 하겠죠..
참는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날을 위해 더더욱 참고 있습니다..
방학때 폐인처럼 생활하느라 아침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일어나면 보통은 10시 입니다.. 그래서 아침운동을 못 하고있습니다..
저녁에는 뒷산 등산정도를 하고있고요..
매일 마그밀을 먹고자는데 아침마다 설사가 나오네요.,. 보통의 설사와는 다릅니다..
숙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변비도 있었고요.. 점점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제 점점 아침에 몸에 힘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더욱 힘든거 같구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빈혈기에 쓰러졌다는 ㅡㅡ;;
(평소에는 그런적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점점 무기력해지는거 같고.. 음식 생각이 나더군요..
오늘 아침에 포기하려다가 다시 마음먹고 계속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질문..
다음주 부터는 학교에 가야하는데 1차 회복식 시기하고 딱 맞더군요..
학교에서는 미음 먹기가 힘들꺼같은데..
아침 하고 저녁으로만 될까요??
2차회복식 시기는 봄 방학이라 다행이구요..
그리고 올해로 수험생이 되는데... (예비고3).. 마음가짐을 잡기위하여 단식을 하고있습니다..
아직은 청소년이라서 단식이 좋지않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이번기회에 한 번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토요일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가서 오늘부터 본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다..
몸무게가 3kg나 빠졌더군요.. 놀랐습니다.. ㅡㅡ;;..
이제 곧 겨울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정도는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봄방학에 들어갈꺼 같은데..
최대의 고비는 요번주 토요일 입니다..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는데.. 분명히 저녁을 같이 하겠죠..
참는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날을 위해 더더욱 참고 있습니다..
방학때 폐인처럼 생활하느라 아침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일어나면 보통은 10시 입니다.. 그래서 아침운동을 못 하고있습니다..
저녁에는 뒷산 등산정도를 하고있고요..
매일 마그밀을 먹고자는데 아침마다 설사가 나오네요.,. 보통의 설사와는 다릅니다..
숙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변비도 있었고요.. 점점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제 점점 아침에 몸에 힘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더욱 힘든거 같구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빈혈기에 쓰러졌다는 ㅡㅡ;;
(평소에는 그런적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점점 무기력해지는거 같고.. 음식 생각이 나더군요..
오늘 아침에 포기하려다가 다시 마음먹고 계속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질문..
다음주 부터는 학교에 가야하는데 1차 회복식 시기하고 딱 맞더군요..
학교에서는 미음 먹기가 힘들꺼같은데..
아침 하고 저녁으로만 될까요??
2차회복식 시기는 봄 방학이라 다행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