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4일째 이름: 하영희 · 2003-02-12 19:01 · 조회 7
3일이 고비라더니 지금 몸은 하나도 힘든줄을 모르겠습니다.
다만, 남편이 너무 얄밉게 굴어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어요.
단식의 힘듬보다 사람에게 치이는게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