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3일째 아침입니다...
아직까지는 어지럽다거나 별다른 반응은 일어나고 있지 않으나 평소에 음식을 너무 좋아했던 저로썬음식을 참는것이 참 많이 힘이 드네요...
배고픔은 느끼지 않지만 군것질을 하던 습성과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먹었던 오래된 습관이 지금저를 더욱더 힘겹게 합니다...
3일째가 다들 고비라고 하니 오늘 밤을 잘 넘겨 보렵니다...
오래된 습관을 고친다는거...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외로운 싸움 이네요...
곁에 있는 누군가 좋은 충고를 해주고 위로를 해준다 한들...
어느 누구도 대신 고통을 받아줄수 없고 어디까지나 나의 문제는 자신만이 해결할수 있다는거...
휴...조금은 아픈 아침입니다...
아직까지는 어지럽다거나 별다른 반응은 일어나고 있지 않으나 평소에 음식을 너무 좋아했던 저로썬음식을 참는것이 참 많이 힘이 드네요...
배고픔은 느끼지 않지만 군것질을 하던 습성과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먹었던 오래된 습관이 지금저를 더욱더 힘겹게 합니다...
3일째가 다들 고비라고 하니 오늘 밤을 잘 넘겨 보렵니다...
오래된 습관을 고친다는거...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외로운 싸움 이네요...
곁에 있는 누군가 좋은 충고를 해주고 위로를 해준다 한들...
어느 누구도 대신 고통을 받아줄수 없고 어디까지나 나의 문제는 자신만이 해결할수 있다는거...
휴...조금은 아픈 아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