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독교인입니다
40일의 작정 기도를 끝내고 금식을 시작해야지 하고 있던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정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막연히 금식을 마음먹고 있었지만 사실상 금식중에 하나님을 만나겟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만큼 다이어트의 효과를 기대한것 또한 사실 입니다
20대엔 45kg이하를 평균 유지하였던 제가 이민 오고 여러가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체중이 불기 시작하였지만 얼굴이 작은 편이어서 약 55kg까지 10kg이 증가 되어도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개인적인 신상의 충격적인 일로 단식을 하게 되엇는데 일주일정도의 기간동안 물까지 잘넘기지 못해였습니다
그땐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엇고 심리적인 압박과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인 거식증에 걸린 것이었지요
그후 회복식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본식사에 들어갔다가 평소 살이 쉬찌지 않던 저의 체질이 완전히 변해 버렸습니다
정말 조금만 더 먹고 운동을 조금만 하지 않고 쉬면 바로 몇kg씩 증가 하더니
급기야는 키 160이면서 90kg까지 극도의 비만이 되고 말앗습니다
평소 그렇게 건강하던 제가 만성 위장병에 심각한 변비에 거치러진 피부는 물론 이고 천식증상과
심장 질환까지 완전한 폐인이었습니다
정말 죽어야지..그 생각뿐이었습니다
살이 찌고 비만으로 인한 극도의 자신감을 상실해 보지 않으신 분은 그마음을 상상하지 못하실것입니다
정말..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애를쓰면 쓸수록 되풀이 되는 요요에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절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정신을 차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지금 두어달 되어 갑니다
회사까지 그만두고 일체 일반 사회 생활을 단절하고 오직 저를 단련하는데 시간을 보낼 계획이여습니다
소식과 운동으로 현재 10kg정도가 감량된 상태이지만 아직도 비만인 상태 이고 무엇보다
다이어트의 정체기로 인해 너무나 지쳐 있는 상황입니다
살을 빼는것만이 목적은 아닙니다
물론 정체기에서 벗어나 하루라도 더 빨리 이 지긋지긋한 살을 버어 버리고 심정이야 굴뚝같지만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도 살은 빠질거라는건 자신할수 있습니다
시간이야 오래걸리겠지만...하지만 문제는 체질 입니다
다이어트로 인해 너무나 망가진 몸을 정상화 시키고 싶고 나를 사랑하는 자신감을 되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식중 맑아진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게 나를 온전히 맡기우는 영적 성숙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오늘가지 어짜피 소식을 하던 상태였으므로 내일부터 3일은 예비 단식으로 미음을 먹기 시작할 계획입니다
예비 단식 - 3일 죽-묽은 죽-미음
본단식 - 10일 생수 2.5리터 마그밀 5일 (이나라에선 마그밀이 없습니다 약구에 한인 분이 계서 단
식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섬유질로 된것을 추천받아 구입하였습니다)
1차 회복식 - 10일 미음 커피잔 반잔 양 하루 두번 3일
미음 커피잔 한잔 양 하루 두번 3일
미음 커피잔 한잔 양 하루 세번 4일
2차 회복식 - 10일 죽 반공기 하루 세번 비타민제 복용 3일
죽 한공기 하루 세번 비타민제 복용 3일
죽 한공기 하루 세번 +토마토쥬스 한컵 _ 비타민제 복용 4일
3차 회보식 - 10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토마토쥬스 +비타민제 복용 3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미역 약간 포함 + 토마토쥬스 + 비타민제 복용 3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두부까지 포함 + 토마토 쥬스 + 비타민제 복용 4일
4차 회복식 - 10일 위내용에 나물 반찬 약간 첨가 예 시금치 호박 두부 콩 등 야채 위주
총 53일 에비 단식 3일을 빼면 총 50일의 프로젝트입니다
이는 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해낼수잇다고 믿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40일의 작정 기도를 끝내고 금식을 시작해야지 하고 있던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정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막연히 금식을 마음먹고 있었지만 사실상 금식중에 하나님을 만나겟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만큼 다이어트의 효과를 기대한것 또한 사실 입니다
20대엔 45kg이하를 평균 유지하였던 제가 이민 오고 여러가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체중이 불기 시작하였지만 얼굴이 작은 편이어서 약 55kg까지 10kg이 증가 되어도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개인적인 신상의 충격적인 일로 단식을 하게 되엇는데 일주일정도의 기간동안 물까지 잘넘기지 못해였습니다
그땐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엇고 심리적인 압박과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인 거식증에 걸린 것이었지요
그후 회복식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본식사에 들어갔다가 평소 살이 쉬찌지 않던 저의 체질이 완전히 변해 버렸습니다
정말 조금만 더 먹고 운동을 조금만 하지 않고 쉬면 바로 몇kg씩 증가 하더니
급기야는 키 160이면서 90kg까지 극도의 비만이 되고 말앗습니다
평소 그렇게 건강하던 제가 만성 위장병에 심각한 변비에 거치러진 피부는 물론 이고 천식증상과
심장 질환까지 완전한 폐인이었습니다
정말 죽어야지..그 생각뿐이었습니다
살이 찌고 비만으로 인한 극도의 자신감을 상실해 보지 않으신 분은 그마음을 상상하지 못하실것입니다
정말..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애를쓰면 쓸수록 되풀이 되는 요요에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절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정신을 차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지금 두어달 되어 갑니다
회사까지 그만두고 일체 일반 사회 생활을 단절하고 오직 저를 단련하는데 시간을 보낼 계획이여습니다
소식과 운동으로 현재 10kg정도가 감량된 상태이지만 아직도 비만인 상태 이고 무엇보다
다이어트의 정체기로 인해 너무나 지쳐 있는 상황입니다
살을 빼는것만이 목적은 아닙니다
물론 정체기에서 벗어나 하루라도 더 빨리 이 지긋지긋한 살을 버어 버리고 심정이야 굴뚝같지만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도 살은 빠질거라는건 자신할수 있습니다
시간이야 오래걸리겠지만...하지만 문제는 체질 입니다
다이어트로 인해 너무나 망가진 몸을 정상화 시키고 싶고 나를 사랑하는 자신감을 되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식중 맑아진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게 나를 온전히 맡기우는 영적 성숙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오늘가지 어짜피 소식을 하던 상태였으므로 내일부터 3일은 예비 단식으로 미음을 먹기 시작할 계획입니다
예비 단식 - 3일 죽-묽은 죽-미음
본단식 - 10일 생수 2.5리터 마그밀 5일 (이나라에선 마그밀이 없습니다 약구에 한인 분이 계서 단
식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섬유질로 된것을 추천받아 구입하였습니다)
1차 회복식 - 10일 미음 커피잔 반잔 양 하루 두번 3일
미음 커피잔 한잔 양 하루 두번 3일
미음 커피잔 한잔 양 하루 세번 4일
2차 회복식 - 10일 죽 반공기 하루 세번 비타민제 복용 3일
죽 한공기 하루 세번 비타민제 복용 3일
죽 한공기 하루 세번 +토마토쥬스 한컵 _ 비타민제 복용 4일
3차 회보식 - 10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토마토쥬스 +비타민제 복용 3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미역 약간 포함 + 토마토쥬스 + 비타민제 복용 3일
현미밥 1/3 + 묽은 장국 두부까지 포함 + 토마토 쥬스 + 비타민제 복용 4일
4차 회복식 - 10일 위내용에 나물 반찬 약간 첨가 예 시금치 호박 두부 콩 등 야채 위주
총 53일 에비 단식 3일을 빼면 총 50일의 프로젝트입니다
이는 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해낼수잇다고 믿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