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다시 갑니다 이름: 조성모 · 2003-02-14 04:27 · 조회 5
작년 추석 전에 짤막한 5일 단식이후로
제대로 된 단식을 한다한다 하면서 이런저런 핑계로 참 시간도 많이 흘렀습니다
오랜만에 단식이야기에 들어오니 고향에 온듯 정겹습니다

정말 준비를 많이 하였는데 예비단식이 쉽지 않습니다
계속술과 고기와 외식이 저를 유혹합니다
오늘도 출근하였더니 무고장 달성 자축연이 있어 술과 떡과 과일과 케익이 넘치더군요
낼모래 단식 들어가야 되는데

단식은 멀고 음식은 가깝다고 일단 먹어보자 였습니다
후회는 안하지만 배는 부릅니다 낼과 낼모래 예비식후 제대로 단식한번 해보겠습니다
생수 준비완료 책준비완료 명상 준비완료 성공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