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적인 거친 스트레스에 일단 단식을 접기로 맘을 먹고 어제 미음을 먹었습니다.
찻잔 반잔정도의 미음을 20분에 걸쳐 아주 천천히 꼬옥꼭 씹어 먹었죠.
그리고 어제 숙변이라 추측되는 변을 아주 약간 봤습니다.
밤에 잠이 안와서 날밤을 샌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낮에 보니까 볼에 새로운 기미가 진하게 앉은겁니다.
(참고로 눈가에 연한 기미가 있었음)
도대체 이게 우째 된 일입니까?
찻잔 반잔정도의 미음을 20분에 걸쳐 아주 천천히 꼬옥꼭 씹어 먹었죠.
그리고 어제 숙변이라 추측되는 변을 아주 약간 봤습니다.
밤에 잠이 안와서 날밤을 샌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낮에 보니까 볼에 새로운 기미가 진하게 앉은겁니다.
(참고로 눈가에 연한 기미가 있었음)
도대체 이게 우째 된 일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