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이상증상 이름: 하영희 · 2003-02-14 23:54 · 조회 14
계속적인 거친 스트레스에 일단 단식을 접기로 맘을 먹고 어제 미음을 먹었습니다.
찻잔 반잔정도의 미음을 20분에 걸쳐 아주 천천히 꼬옥꼭 씹어 먹었죠.
그리고 어제 숙변이라 추측되는 변을 아주 약간 봤습니다.
밤에 잠이 안와서 날밤을 샌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낮에 보니까 볼에 새로운 기미가 진하게 앉은겁니다.
(참고로 눈가에 연한 기미가 있었음)
도대체 이게 우째 된 일입니까?

박근수 · 2003-02-15

미용 사이트는 아닙니다만 '기미'가
나왔으므로......

평상시에 기미가 앉은 분들이 무슨 크림에다
햇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그래서 될 일이
아니라 몸 안에 간[肝]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여기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는 원인이 있는 단식으로 [因斷食]
일시적인 것이니 염려할 바는 아닙니다 영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