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보식 4일째.. 이름: 임보라 · 2000-10-05 19:02 · 조회 9
안녕하세요. 보라입니다.
오늘은 잘 먹었구요 김치찌개를 먹었어요.
맨날 된장국만먹으니 물려서 말이죠.
두부를 나나님 말씀대로 조금 먹으니
아주 잘 받아서 그냥 밥대신 먹었습니다. 밥이 없어서 말이죠.--;
무슨 엄마가 밥도 안해주고 어딜 간단말인고..

여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과자 빵 국수(밀가루) 고기만 안먹음 되져?

회는 괜찮은지..그리고 베트남 쌀국수있죠 그거 무지 좋아하는데
집앞에 체인점이 생겼거든요..그거 쌀국수인데 먹으면
안되는지..궁금합니당..

상쾌한 보라였습니다. 전 이제 아르바이트 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