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수행같은 시간을 보내었더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할일이 하나씩 떠오르네요
그간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창고 처럼 곳곳에 쌓여있던
집기들을 하나둘씩 모아서 쓰레기통으로 버렸습니다
해마다 날잡아 왕창 버리는데도 많이 쌓이네요
머리가 멍할때는 무엇을 버려야 할지 감이 안떠오르는데
절식은 머리를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망설임이 없음니다 척보면 버려야 할것 일년뒤에 버릴것
척척 구분이 가네요
잔재를 훌훌 털어버리듯이 집안 곳곳의 먼지를 털어내고
덕분에 마음 까지도 시원해졌네요( 그래서 잠시 본분을
망각하여 애엄마와 라면 끓여 먹고 후회 하였습니다 ---- 기분이 너무 좋아도 탈이네요)
우스운 것은 단식에 들어 가면 절대적인 도움을 줄줄 알았던
와이프가 음식을 더 사가지고 와서 꼬시네요
할일이 하나씩 떠오르네요
그간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창고 처럼 곳곳에 쌓여있던
집기들을 하나둘씩 모아서 쓰레기통으로 버렸습니다
해마다 날잡아 왕창 버리는데도 많이 쌓이네요
머리가 멍할때는 무엇을 버려야 할지 감이 안떠오르는데
절식은 머리를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망설임이 없음니다 척보면 버려야 할것 일년뒤에 버릴것
척척 구분이 가네요
잔재를 훌훌 털어버리듯이 집안 곳곳의 먼지를 털어내고
덕분에 마음 까지도 시원해졌네요( 그래서 잠시 본분을
망각하여 애엄마와 라면 끓여 먹고 후회 하였습니다 ---- 기분이 너무 좋아도 탈이네요)
우스운 것은 단식에 들어 가면 절대적인 도움을 줄줄 알았던
와이프가 음식을 더 사가지고 와서 꼬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