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뒤에 산이 있습니다 봉황산 이라 부르는데 가파르지 않아
가벼운 산보로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까지 왕복하면 약 3~4km 정도 되는 거리 인데 공복에 다녀와
낼이 본단식인 점을 감안해
점심은 야채효소 물을 한컵정도 마시고 허기를 달랬습니다
저녁은 두부김치와 밥을 반공기 먹을 예정 입니다
단식건강법과 사람을 살리는 단식법 책을 틈나는 대로 보구 있습니다
본단식은 일단 5일정도 잡았는데 여건만 허락한다면 이삼일 더 할예정입니다
본단식 기간중 광양제철까지 장거리 출장이 잡혔는데 걱정입니다
현재 특별히 허기나 이상 증세는 없고 목감기와 코감기 증세를 보이던 몸은
호전 상태중에 있습니다 배고픔은 별로 느끼지 않는데 깊은 내면에서
" 조금만 먹어봐 어때 " "어떻게 인생을 그리 어렵게 사냐"
등등 마음을 뒤흔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담배는 예전에 뻐금담배 피우다 끊은지 6년정도 되었고 , 술은 배 땡길때 까지
정신없을때 까지 먹던 습성을 버리고 지금은 특별한 날아니면 가급적 삼가고
마셔도 가벼운 한두잔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침: 고구마 반개
점심: 야채효소 한컵
저녁: 밥한공기 , 두부반모, 참치김치 볶음
가벼운 산보로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까지 왕복하면 약 3~4km 정도 되는 거리 인데 공복에 다녀와
낼이 본단식인 점을 감안해
점심은 야채효소 물을 한컵정도 마시고 허기를 달랬습니다
저녁은 두부김치와 밥을 반공기 먹을 예정 입니다
단식건강법과 사람을 살리는 단식법 책을 틈나는 대로 보구 있습니다
본단식은 일단 5일정도 잡았는데 여건만 허락한다면 이삼일 더 할예정입니다
본단식 기간중 광양제철까지 장거리 출장이 잡혔는데 걱정입니다
현재 특별히 허기나 이상 증세는 없고 목감기와 코감기 증세를 보이던 몸은
호전 상태중에 있습니다 배고픔은 별로 느끼지 않는데 깊은 내면에서
" 조금만 먹어봐 어때 " "어떻게 인생을 그리 어렵게 사냐"
등등 마음을 뒤흔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담배는 예전에 뻐금담배 피우다 끊은지 6년정도 되었고 , 술은 배 땡길때 까지
정신없을때 까지 먹던 습성을 버리고 지금은 특별한 날아니면 가급적 삼가고
마셔도 가벼운 한두잔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침: 고구마 반개
점심: 야채효소 한컵
저녁: 밥한공기 , 두부반모, 참치김치 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