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그밀 두알 먹구 글올립니다 아싸^.^
아침에 화장실 가서 실패했습니다 평생 이런적 없었는데 몸이 비상체제로 돌입하니
배설을 피하나 봅니다 , 오후에 화장실 두번가서 성공했습니다
10:00 ~ 12:00 오늘은 쉬는 날이라 단전호흡과 기체조를 하였습니다
팔과 다리의 관절에서 경미한 통증을 느끼고 있고 배고픔은
그리 심하진 않네요 예비단식이 효험있나 봅니다
심장고동소리가 뱃고동 소리 만큼이나 크게 들려
마음이 약간 불안하기도 한 하루였고 우측 뱃속이
꾹꾹 찌르는 듯한 느낌이 났습니다 음식냄새 맡고 밥을 안주니 지혼자
난리치나 봅니다
16:00 오후에 아이와 해변에 가서 바닷 바람을 쐬었습니다 온전신이 상쾌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1시간 정도 잤습니다 자고나니 팔다리의 통증이
씻은듯이 사라지고 컨디션이 한결 났습니다
20:00 저녁에는 낼 아이줄 오뎅볶음을 손수 요리 하였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기운이 마구 솟는것 같습니다
아내가 좀 많이 늦어 혼자 집안 치우고 설겆이 하고 아내일을 거들어 주었습니다
낼이 단식 3일째인데 오늘 컨디션 같으면 백날 천날이라도 단식 하겠습니다
그럼 낼뵈요........................ 완희아빠
아침에 화장실 가서 실패했습니다 평생 이런적 없었는데 몸이 비상체제로 돌입하니
배설을 피하나 봅니다 , 오후에 화장실 두번가서 성공했습니다
10:00 ~ 12:00 오늘은 쉬는 날이라 단전호흡과 기체조를 하였습니다
팔과 다리의 관절에서 경미한 통증을 느끼고 있고 배고픔은
그리 심하진 않네요 예비단식이 효험있나 봅니다
심장고동소리가 뱃고동 소리 만큼이나 크게 들려
마음이 약간 불안하기도 한 하루였고 우측 뱃속이
꾹꾹 찌르는 듯한 느낌이 났습니다 음식냄새 맡고 밥을 안주니 지혼자
난리치나 봅니다
16:00 오후에 아이와 해변에 가서 바닷 바람을 쐬었습니다 온전신이 상쾌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1시간 정도 잤습니다 자고나니 팔다리의 통증이
씻은듯이 사라지고 컨디션이 한결 났습니다
20:00 저녁에는 낼 아이줄 오뎅볶음을 손수 요리 하였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기운이 마구 솟는것 같습니다
아내가 좀 많이 늦어 혼자 집안 치우고 설겆이 하고 아내일을 거들어 주었습니다
낼이 단식 3일째인데 오늘 컨디션 같으면 백날 천날이라도 단식 하겠습니다
그럼 낼뵈요........................ 완희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