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은 실패의 하루였습니다.
다른건 다 잘 참겠는데 일을 하면서 커피 유혹은 정말 뿌리치기 힘든 숙제
그래두 평소 5~6잔 마시는 커피를 2잔으로 끝났으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점심은 배 1/4 조각 먹구,,죽이 없는 관계로
녹차 1000 (하루동안)
저녁은 오뎅1 , 튀김 2 , 그래서인지 소화가 잘 안됨...
수영을 30분 풀에서 놀기를 30분 사우나 10분
기타 30분(^^!)..한동안 못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나니까 넘 허기가 져서 집에가서 아침에 먹던 현미 잡곡죽 국그릇 1/4
그런다음 양치하고 꿈나라 pm 10경...
평소보나 너무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새벽에 많이 뒤척여서 조금 피곤한 상태입니다.
21일 아침
아침을 죽 국그릇 1/2 (넘 적게 먹으면 어른이 걱정하시는 관계로..어제와 동일)
출근해서 커피 한 잔,(화장실 갔다왔는데도 배가 빵빵)
현재 사무실.... 회사 생수가 넘 맛이 없는 관계로 1.8L 생수 한병 사들고 출근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다른건 다 잘 참겠는데 일을 하면서 커피 유혹은 정말 뿌리치기 힘든 숙제
그래두 평소 5~6잔 마시는 커피를 2잔으로 끝났으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점심은 배 1/4 조각 먹구,,죽이 없는 관계로
녹차 1000 (하루동안)
저녁은 오뎅1 , 튀김 2 , 그래서인지 소화가 잘 안됨...
수영을 30분 풀에서 놀기를 30분 사우나 10분
기타 30분(^^!)..한동안 못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나니까 넘 허기가 져서 집에가서 아침에 먹던 현미 잡곡죽 국그릇 1/4
그런다음 양치하고 꿈나라 pm 10경...
평소보나 너무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새벽에 많이 뒤척여서 조금 피곤한 상태입니다.
21일 아침
아침을 죽 국그릇 1/2 (넘 적게 먹으면 어른이 걱정하시는 관계로..어제와 동일)
출근해서 커피 한 잔,(화장실 갔다왔는데도 배가 빵빵)
현재 사무실.... 회사 생수가 넘 맛이 없는 관계로 1.8L 생수 한병 사들고 출근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