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님께서 말씀하신 긴보식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그곳에 가기위해 단식의 과정을 거치는 지도 모르지요.
자연주의 식이요법...
참 좋지요?
알고나면 맘에 꼭 드는 예쁜이죠^^*~
내공을 쌓아 만들어진 자심감은 어떤 모습일까요?
차암 예쁜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젠가 '연탄길' 이란 책을 보면서 생각했었는데...따로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다구요...
이런 책 읽고 눈물흘리는 사람들끼리 모여서요...
그럼 아주 따뜻할 것 같아서요...
단식을 하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어요...따로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다구요...
왜 고기를 안 먹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물만 먹는 걸 이해시키지 않아도 되고...
그럼 아주 편할 것 같아서요...)
그곳에 가기위해 단식의 과정을 거치는 지도 모르지요.
자연주의 식이요법...
참 좋지요?
알고나면 맘에 꼭 드는 예쁜이죠^^*~
내공을 쌓아 만들어진 자심감은 어떤 모습일까요?
차암 예쁜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젠가 '연탄길' 이란 책을 보면서 생각했었는데...따로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다구요...
이런 책 읽고 눈물흘리는 사람들끼리 모여서요...
그럼 아주 따뜻할 것 같아서요...
단식을 하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어요...따로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다구요...
왜 고기를 안 먹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물만 먹는 걸 이해시키지 않아도 되고...
그럼 아주 편할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