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자 연못을 뚫되 물에는 흔적이 없더라.
담배연기 끊되 단식보다 큰 결심을 한다 해도
흔적 없이 지우기는 그 애타는 미련에 갈등이
이만저만 아니지요.
일곱달을 금연하였으면 거의 다 지은 밥 인데..
'추담'으로 새로 맑게 났으니 뭉클뭉클한 게
있지 싶습니다. 옳게 반갑습니다.
담배연기 끊되 단식보다 큰 결심을 한다 해도
흔적 없이 지우기는 그 애타는 미련에 갈등이
이만저만 아니지요.
일곱달을 금연하였으면 거의 다 지은 밥 인데..
'추담'으로 새로 맑게 났으니 뭉클뭉클한 게
있지 싶습니다. 옳게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