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봄 맞이 이름: 박근수 · 2003-03-04 08:39 · 조회 2
아픈자리를 만지는 데도 시원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괴로우면서 맛이 있는 경우도
더러 있지요.

기쁘기는 해도 할 말이 없으면
거울앞에서 웃는 표정을 만들어봅니다.

한 번..두우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