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시작합니다.. 이름: 조예란 · 2003-03-07 05:27 · 조회 3
이제 2틀째 입니다..
워낙 어릴때부터 아픈곳이 많아서 약을 달고 살았답니다.
약의 효과인지.. 아픈곳은 어릴때 비해서 많이 나아졌지만..
조금만 무리를 해도 몸이 고장이 나버립니다
단식을 통해서 좀더 나아진 나의 몸을 만들려고 합니다..
단식을 하면서.. 우선.. 머리가 가장 아프고... 다른것보단 넘 졸리네여..ㅡㅡ
졸리는 것도 단식을 해서 나오는 증상이겠죠?
맘을 굳게 먹고... 합니다. 여기 들어오니 많은 분들 이야기도 잇고 도움이 많이 되여..
단식을 시도한적은 있었는데.. 그다지 체계적이지 않아서 인지.. 많은 성과를 보지 못했죠
시간이 지날수록 힘든것도 잇지만 그레도 건강해지긴 위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일이 많아도 피곤해하지 않고 안아프고 지내고 싶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화이팅!!

박근수 · 2003-03-09

단식의 코를 바로 꿰 놓으시면
이 나라뿐 아니라 우주에서 둘도
없는 보배를 만나시게 됩니다.

그러니..

얼굴 색은 반드시 온순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얼굴 모습은 반드시 공손하게 할 것을 생각하라
하였습니다. 누가요?. -소학-에서요 [색사필온 모사필공]
色 思 必 溫 貌 思 必 恭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