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이 꼬이는 바람에 밤 11시 30분까지 야근을 하다 집으로 갔다.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새벽 2시까지 TV를 보다 잠자리에 들었지만
여전히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일어났는데 머리도 아프고
눈에 약간의 진물이 나온 것 같다. 속은 아직도 부글거리며 트림이 나온다.
어제는 화장실을 4번을 갔었는데, 오늘은 엊 마그밀을 먹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소식이 없다. 어제는 일때문에 오늘은 미음을 먹을까 망설였는데
아침에 집사람이 미음을 준비해 두었지만 예정대로 5일 단식을 하기로 하였다.
아침에 도보로 출근을 하다 역시 직장 동료를 만나 그의 차를 얻어 타고 출근하였다.
아침부터 특허 수정해서 변리사에게 보내고, 지도 학생의 문제 해결해 주느라
정신이 없이 보내다 보니 시간이 點心이 되었다. 오늘은 탁구치는 것을 쉬기로 했다.
우리는 어느 마음에 점을 찍을 수 있을까?
과거, 현재, 미래 어느 마음도 얻을 수 없건만...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새벽 2시까지 TV를 보다 잠자리에 들었지만
여전히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일어났는데 머리도 아프고
눈에 약간의 진물이 나온 것 같다. 속은 아직도 부글거리며 트림이 나온다.
어제는 화장실을 4번을 갔었는데, 오늘은 엊 마그밀을 먹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소식이 없다. 어제는 일때문에 오늘은 미음을 먹을까 망설였는데
아침에 집사람이 미음을 준비해 두었지만 예정대로 5일 단식을 하기로 하였다.
아침에 도보로 출근을 하다 역시 직장 동료를 만나 그의 차를 얻어 타고 출근하였다.
아침부터 특허 수정해서 변리사에게 보내고, 지도 학생의 문제 해결해 주느라
정신이 없이 보내다 보니 시간이 點心이 되었다. 오늘은 탁구치는 것을 쉬기로 했다.
우리는 어느 마음에 점을 찍을 수 있을까?
과거, 현재, 미래 어느 마음도 얻을 수 없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