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그 일년 이름: 박근수 · 2003-03-11 06:57 · 조회 4
내몸이 의사의 밥이 되고마느냐
필요할 때 조력자로 만나느냐 하는 것은
스스로 의지에 따라 좌우하는 바 크겠지요.

오랫만에 들러 좋은 말씀 들려주시니
천상 사랑방 같습니다.

저도 아침 운동을 시작하였는데 새벽 공기
맛이 여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