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예견 이름: 박근수 · 2003-03-15 04:40 · 조회 4
곡기를 끊고도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분은 없습니다.
마음을 어루고 미구에 어떤 현상이 생길지를 어림하고
있으면 예상한 "불쾌한 손님"이더라도 반갑게 영접하실
수 있겠지요.

단식 중에 대추차는 어림없고요 효소로 변형 하시는 것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속이 더부룩한 것은 몸에 원치 않은
음식물이 들어왔다는 반증으로 봅니다.

위장증이 있던 분의 위는 사소한 부주의도 금방 알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