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합니다.
근수님의 조언대로 어제 저녁에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샤워를 하고 잤습니다.
그 덕인지 오늘은 팔이 한결 가볍습니다.
단식 이후에 힘이 없다는 핑계로 스트레칭을 제외하고 거의 운동을 못했는데 어제는 모처럼 걸어서인지 8시간 동안 푹 자서 두통도 어느정도 가신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야겠습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도와주세요~ 3/20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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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도움을 받아 경락을 만져 주시거나
│ 힘 들더라도 쉬엄 쉬엄 걷기를 한 다음
│ 미지근한물 찬물로 반복 샤워를 하시면
│ 산듯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
│ 국부적 찜질은[그리 뜨겁지 않게/아랫배 쪽]
│ 괜찮다고 보나 몸이 늘어진 상태에서 몸을
│ 덥게 하면 더욱 가라앉으니 주의할 일입니다.
│
│ 과정이 심하면 기쁨도 큼니다.
│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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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수님의 조언대로 어제 저녁에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샤워를 하고 잤습니다.
그 덕인지 오늘은 팔이 한결 가볍습니다.
단식 이후에 힘이 없다는 핑계로 스트레칭을 제외하고 거의 운동을 못했는데 어제는 모처럼 걸어서인지 8시간 동안 푹 자서 두통도 어느정도 가신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야겠습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도와주세요~ 3/20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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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도움을 받아 경락을 만져 주시거나
│ 힘 들더라도 쉬엄 쉬엄 걷기를 한 다음
│ 미지근한물 찬물로 반복 샤워를 하시면
│ 산듯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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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부적 찜질은[그리 뜨겁지 않게/아랫배 쪽]
│ 괜찮다고 보나 몸이 늘어진 상태에서 몸을
│ 덥게 하면 더욱 가라앉으니 주의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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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이 심하면 기쁨도 큼니다.
│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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