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신 분들 간에도 이견을 보이는 부분인데요.
해피님 의견은 대략 일년에 한번 정도로 보고있고
저는 이년에 한 번, 몸에서 신호가 올 때가 어떨까 합니다.
그릇이 비어있지 않으면 물을 담을 수 없다고 보는 것이지요
단식을 하시고 나면 스스로 판단이 서기도 합니다.
해피님 의견은 대략 일년에 한번 정도로 보고있고
저는 이년에 한 번, 몸에서 신호가 올 때가 어떨까 합니다.
그릇이 비어있지 않으면 물을 담을 수 없다고 보는 것이지요
단식을 하시고 나면 스스로 판단이 서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