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알게 된 건 2년 정도 전의 일 이구요.
그 이후 꾸준히 관심만...을 갖고 "사람을 살리는 단식" 등의 책도 사서 보고
이 사이트 내에 있는 허와 실, FAQ 등도 거의 빠짐없이 다 읽어 봤답니다.
저장해서 출력하고 줄치면서 읽고 또 읽고...
언젠가는 꼭 성공하리라.. 맘 속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죠.
식습관과 생활의 변화...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내가 아닌 것 같은 상태로 살아온 지 꽤 되었기에...
정말 이번 단식을 통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은 아니구요. 예전에 단식에 관한 아무런 지식이 없었을 때
무작정 굶기를 한 번 해 본 적 있죠. 그렇지만 이건 진정한 의미의 단식이 아니겠죠?
이번 계획한 단식이 정말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나를 사랑하고 자신감 있고 맑고 투명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와
정말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반 반...
항상 밝고 명랑한 듯해도 실은 내 얘기 절대 안 하고
무슨 자격지심 또는 피해의식 때문인지 항상 그럴 듯 하게 보이려고만
(~~~ 하는 척...ㅠ.ㅠ) 하는 제가 정말 바뀌기를 바래요.
의지도 강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그런 단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와서 하루 보고 하겠습니다.
이 곳을 찾는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구요.
내일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이후 꾸준히 관심만...을 갖고 "사람을 살리는 단식" 등의 책도 사서 보고
이 사이트 내에 있는 허와 실, FAQ 등도 거의 빠짐없이 다 읽어 봤답니다.
저장해서 출력하고 줄치면서 읽고 또 읽고...
언젠가는 꼭 성공하리라.. 맘 속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죠.
식습관과 생활의 변화...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내가 아닌 것 같은 상태로 살아온 지 꽤 되었기에...
정말 이번 단식을 통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은 아니구요. 예전에 단식에 관한 아무런 지식이 없었을 때
무작정 굶기를 한 번 해 본 적 있죠. 그렇지만 이건 진정한 의미의 단식이 아니겠죠?
이번 계획한 단식이 정말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나를 사랑하고 자신감 있고 맑고 투명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와
정말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반 반...
항상 밝고 명랑한 듯해도 실은 내 얘기 절대 안 하고
무슨 자격지심 또는 피해의식 때문인지 항상 그럴 듯 하게 보이려고만
(~~~ 하는 척...ㅠ.ㅠ) 하는 제가 정말 바뀌기를 바래요.
의지도 강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그런 단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와서 하루 보고 하겠습니다.
이 곳을 찾는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구요.
내일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