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몇 번 남기려고 했었지만... 아무래도 중도에 포기할까봐서(그럼 챙피하니까..)그만 두곤 했답니다. 사실 제가 해낼 수 있을 지 별루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난 목욜부터 시작한 단식이 오늘로 5일째를 맞구 있어요.
저두 사실 잘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금 몸에는 힘이 하나두 없지만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어떤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뭐랄까.... 막연한 호기심?
정말 단식이 그렇게 좋은 것인가?
궁금했어요.
아직 뭐... 눈에 뛰는 효과가 나타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그리 나쁘진 않네요.
며칠 더 해보면 알 수 있겠지요?
사실 글을 몇 번 남기려고 했었지만... 아무래도 중도에 포기할까봐서(그럼 챙피하니까..)그만 두곤 했답니다. 사실 제가 해낼 수 있을 지 별루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난 목욜부터 시작한 단식이 오늘로 5일째를 맞구 있어요.
저두 사실 잘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금 몸에는 힘이 하나두 없지만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어떤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뭐랄까.... 막연한 호기심?
정말 단식이 그렇게 좋은 것인가?
궁금했어요.
아직 뭐... 눈에 뛰는 효과가 나타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그리 나쁘진 않네요.
며칠 더 해보면 알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