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3일 잘 버티고서.. 그 다음날... 폭식으로...
처음에 살을 뺀다는 목적 자체가 불손해서일까요...
오히려 다들 한만 못하다는 체질마저 바뀐듯 오히려 전보다 더 잘 찌는거 같습니다.
살을 빼는 것도 문제지만... 제 제일 큰 문제가 살이 찌면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동기란거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자꾸만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한달 정도 지났는데... 오히려 안한만 못한 지금의 나를 보면서...
저번에 못했는데 이번엔 또 어떻게 하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학교를 다니면서 하면 오히려 쉬울 수도 있고(시간은 잘가니깐..^^;) 유혹이 더 심할 수도 있단 생각
에 머리가 복잡하지만...
다시 한번 해볼라구여...
여기 성공한 많은 분들 앞에 이런 글 올리기 정말 부끄럽지만...
그때 3일이나마 참아낸게 여기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럴 수 있었거든여.
내일부터... 이번엔 5일로 마음먹고 할 수 있음 7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유혹을 잊기 힘들기때문에 단식이 끝나면 바로 학교가야하면 보식이 좀 수월할꺼 같
아서여... 다시.. 할수 있을까요?
내일부터... 하루 하루 버텨가면서 글을올리려구요...
도와주세요...
3일 잘 버티고서.. 그 다음날... 폭식으로...
처음에 살을 뺀다는 목적 자체가 불손해서일까요...
오히려 다들 한만 못하다는 체질마저 바뀐듯 오히려 전보다 더 잘 찌는거 같습니다.
살을 빼는 것도 문제지만... 제 제일 큰 문제가 살이 찌면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동기란거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자꾸만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한달 정도 지났는데... 오히려 안한만 못한 지금의 나를 보면서...
저번에 못했는데 이번엔 또 어떻게 하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학교를 다니면서 하면 오히려 쉬울 수도 있고(시간은 잘가니깐..^^;) 유혹이 더 심할 수도 있단 생각
에 머리가 복잡하지만...
다시 한번 해볼라구여...
여기 성공한 많은 분들 앞에 이런 글 올리기 정말 부끄럽지만...
그때 3일이나마 참아낸게 여기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럴 수 있었거든여.
내일부터... 이번엔 5일로 마음먹고 할 수 있음 7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유혹을 잊기 힘들기때문에 단식이 끝나면 바로 학교가야하면 보식이 좀 수월할꺼 같
아서여... 다시.. 할수 있을까요?
내일부터... 하루 하루 버텨가면서 글을올리려구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