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간의 꿀물단식을 마치고 어제부터 회복식에 들어갔습니다.
밥 두 숫가락에 물 한컵반을 붓고 푹 고아(?) 그 물만 2끼를 먹었습니다. 오늘은 현미를 갈아 묽은 미음을 만들어 점심 도시락을 싸 왔습니다.
저는 처음 단식을 시작할 때 두려움이 커서인지 고생을 적지않게 했습니다.
심한 근육통으로 근수님의 도움을 받기도 했구요.
5일 동안 하혈이 계속되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과정이 심하면 기쁨도 크다는 근수님의 말이 큰 힘이 됐습니다.
사실 백퍼센트 성공한 단식은 아닙니다. 11일째 엄청난 실수를 범하기도 해서 큰 고생을 했지만 지금은 제가 대견스럽습니다. 큰 건강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에 많은 체험기를 올려주시고 저에게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느정도 보식이 진행되면 제 다이어리에 매일 적었던 단식일기를 체험기에 올리겠습니다.
밥 두 숫가락에 물 한컵반을 붓고 푹 고아(?) 그 물만 2끼를 먹었습니다. 오늘은 현미를 갈아 묽은 미음을 만들어 점심 도시락을 싸 왔습니다.
저는 처음 단식을 시작할 때 두려움이 커서인지 고생을 적지않게 했습니다.
심한 근육통으로 근수님의 도움을 받기도 했구요.
5일 동안 하혈이 계속되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과정이 심하면 기쁨도 크다는 근수님의 말이 큰 힘이 됐습니다.
사실 백퍼센트 성공한 단식은 아닙니다. 11일째 엄청난 실수를 범하기도 해서 큰 고생을 했지만 지금은 제가 대견스럽습니다. 큰 건강을 얻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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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보식이 진행되면 제 다이어리에 매일 적었던 단식일기를 체험기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