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禍]라고 생각되는 데서 복[福]이 나오고
복[福]이라고 생각되는 데 화[禍]가 숨어 있습니다
누가 그 끝을 알 수 있겠습니까.... -도덕경 58장 중-
단식은 몸 건강을 되찾는 지렛대
마음 뜨락을 밝히는 등불.
길에는 주인이 없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이 주인이다고 그랬습니다.
강력한 소외가 창조의 밑거름이 된
사례는 하 없이 증명되었습니다.
이참에 "참으로 그러함"을 만나시지요
좋은 하루.
복[福]이라고 생각되는 데 화[禍]가 숨어 있습니다
누가 그 끝을 알 수 있겠습니까.... -도덕경 58장 중-
단식은 몸 건강을 되찾는 지렛대
마음 뜨락을 밝히는 등불.
길에는 주인이 없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이 주인이다고 그랬습니다.
강력한 소외가 창조의 밑거름이 된
사례는 하 없이 증명되었습니다.
이참에 "참으로 그러함"을 만나시지요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