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및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맛있는 음식으로 위로를 삼으며 살았답니다
근데 봄이 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
작년보다 더 살이 찌는 바람에 작년에 구입한 옷들이 다 작아 못입고
다닐정도이고 여름티를 하나 입고는 겹쳐지는 살들때문에 부끄러워서 나다니질 못하겠어요
저에 대한 자신감을 찾고 싶어요
전 늘 사람들에게 참 이쁘다 어쩜 그렇게 똑같은 옷이라도 니가 입으면 그렇게 잘 어울리니
란 소릴 많이 들으며 살아 왔는데 3-4년 전부터 불어나는 살들때문에 사람만나는것이 두렵습니다
참된 단식으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근데 봄이 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
작년보다 더 살이 찌는 바람에 작년에 구입한 옷들이 다 작아 못입고
다닐정도이고 여름티를 하나 입고는 겹쳐지는 살들때문에 부끄러워서 나다니질 못하겠어요
저에 대한 자신감을 찾고 싶어요
전 늘 사람들에게 참 이쁘다 어쩜 그렇게 똑같은 옷이라도 니가 입으면 그렇게 잘 어울리니
란 소릴 많이 들으며 살아 왔는데 3-4년 전부터 불어나는 살들때문에 사람만나는것이 두렵습니다
참된 단식으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