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맑은기운 떨궈놓고 이름: 박근수 · 2003-04-15 18:11 · 조회 2
봄에 달빛은
새로 두시경 달빛이 가장 으뜸이라는데요
그 기막힌 장면을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멀리 갈 것 없이 집 밖으로 고개만 내 밀면
되는 데도 그랬습니다.

동지섣달 새벽 달을 상기컨데 짐작만 합니다.
행동은 없고 결심만 합니다.
들러 주시니 고맙습니다. 성모님..

해피님은 아직도 오리무중.. 뭐 큰 거 하나
건지는 중인 모양입니다. 꽃향기를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