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었네요
산천 초목도 푸르르고
꽃들은 아름답게 피어나고
제마음도 역시 푸르르고 있습니다
혹독한 건기를 지난
동물만이 강력한 생명력을
발하듯이 저역시도 그러하구요
올해는 더이상의 단식계획도
더이상 이루려는 욕망도 없는데
이곳 주변을 서성거리는 전
그리움 때문일까요.........................................................전 잘살구 있습니다 너무나도 잘^.^
산천 초목도 푸르르고
꽃들은 아름답게 피어나고
제마음도 역시 푸르르고 있습니다
혹독한 건기를 지난
동물만이 강력한 생명력을
발하듯이 저역시도 그러하구요
올해는 더이상의 단식계획도
더이상 이루려는 욕망도 없는데
이곳 주변을 서성거리는 전
그리움 때문일까요.........................................................전 잘살구 있습니다 너무나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