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님의 그리 길지않은 짤막한 글 속에서
가르침과 고요함을 늘 느낍니다.
그래서 읽고 난 후에도 가만히... 글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좋아서요....^^
여기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느낌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무등산은....
봄이 찾아드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가르침과 고요함을 늘 느낍니다.
그래서 읽고 난 후에도 가만히... 글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좋아서요....^^
여기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느낌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무등산은....
봄이 찾아드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