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정님.
단식후에 살이 불어나는 이유로 드는 것의 거의 전부는 회복식,
정상식에 이르러 옛날 식탁 습관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똑 같은 음식을 먹는 경우에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살] 나타나는
것은 체질로 설명합니다... 어쨌거나 먹지 않고 살찌는 법이 없고
보면 이 들어가는 내용물을 일차적으로 조절해야 됩니다. 그리고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이 뒤따라야 되겠지요.
단식 또한 이렇게 가기 위한 과정으로 보시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단식은 깡다짐으로 할 수 있으나 보식이 참 어렵습니다. 빈 데[허전함]를
채우려는 선천적 식욕망을 다스리기가 생각만으로는 난망하지요.
이 제어불능 상태의 파도(내부의 적)를 가라 앉히는 데는 역시 내부를
살펴봐야[원인] 되겠지요.
거역할 수 없는 식욕구의 원천은 어디서 생겨 왔는가?......
몸을 움직이기 위한 필요이상은 먹지 않았는가..
입맛을 인스턴트 식품에 빼앗기지는 않았는가..
인간의 몸과 마음은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다
그러기에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지 않으면 몸은 절대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격치고"에 있는 말씀입니다.
보이지 않으나 활활 타오르는 마음 불은 명상으로
식욕은 의지로[체질식] 100일이면 틀림없습니다.
단식후 줄어 든 위장의 용량을 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회복식을 잘 못 할 거면 단식은 아니한 만 못하게 됩니다.
조심하고 조심할 일입니다. 회복식을 바르게 하시면 틀림없습니다.
단식후에 살이 불어나는 이유로 드는 것의 거의 전부는 회복식,
정상식에 이르러 옛날 식탁 습관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똑 같은 음식을 먹는 경우에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살] 나타나는
것은 체질로 설명합니다... 어쨌거나 먹지 않고 살찌는 법이 없고
보면 이 들어가는 내용물을 일차적으로 조절해야 됩니다. 그리고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이 뒤따라야 되겠지요.
단식 또한 이렇게 가기 위한 과정으로 보시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단식은 깡다짐으로 할 수 있으나 보식이 참 어렵습니다. 빈 데[허전함]를
채우려는 선천적 식욕망을 다스리기가 생각만으로는 난망하지요.
이 제어불능 상태의 파도(내부의 적)를 가라 앉히는 데는 역시 내부를
살펴봐야[원인] 되겠지요.
거역할 수 없는 식욕구의 원천은 어디서 생겨 왔는가?......
몸을 움직이기 위한 필요이상은 먹지 않았는가..
입맛을 인스턴트 식품에 빼앗기지는 않았는가..
인간의 몸과 마음은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다
그러기에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지 않으면 몸은 절대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격치고"에 있는 말씀입니다.
보이지 않으나 활활 타오르는 마음 불은 명상으로
식욕은 의지로[체질식] 100일이면 틀림없습니다.
단식후 줄어 든 위장의 용량을 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회복식을 잘 못 할 거면 단식은 아니한 만 못하게 됩니다.
조심하고 조심할 일입니다. 회복식을 바르게 하시면 틀림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