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 얘기지만 끝까지 잃구 조언부탁 드려요...
전 이제 30살된 여성입니다..
제얘긴 이렇습니다..
전 처음엔 그냥 맛있는걸 즐기는 그래두 남들보단좀 많이 먹는 ..
별다른 우동은 하지않구 먹구 싶은데루 시간 가리지않구 먹어두 살이찌찌 않는
남들이 말하는 복받은 체질이었어요...
그런데 그동안 그렇게 혹사당하던 몸이 이젠 저항하기 시작하더군요..
돌두 씹어 먹을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자랑하던 제가 서서히 소화력이 제기능을 잃어갔어요...
장두 운동을 잘하지않구 배는 항상 가스가차서 풍선만큼 부풀어있구..
병원두 많이다녔어요..
그렇게 하나둘 신체 리듬이 깨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구 폭식증이 시작됐어요...
먹어두 먹어두 먹구싶구 배가 터질것같구 목구멍까지 음식이 차서 올라와도 새로운걸보면
또먹구 너무 먹어 등이 터질것같이 아파보신분 계신가요?
정말 미련하죠?
나중엔 숨쉬기두 힘들었어요..
남들은 그렇게 먹으면 오바이트두 한다는데 어떻게 된게 제위는 한번 들어간 음식은 절대
밖으로 나오는 일을 용서하지않았죠..
그렇게할수만 있었다면 잠시나마 좀 편했을텐데...
별 방법을 다써두 안되더군요...
너무 먹어서.. 너무 아파서.. 응급실을 찿으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병원에 가두 별방법이 없었지만.. 위장약과 소화제 같은것만 주는것 같았어요..
신경정신과두 다녀봤어요..폭식증이라더군요..
약을 주는데 그거먹다가 우울증에 걸릴뻔 했어요.. 제게 안맞았는지.. 죽구싶더군요...
약 끊구 한방병원에두 다니구.. 할수있는건 다해본것 같아요..
결관 제 자신에 대한 실망밖에 남는게 없더군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아무것두 할수 없다던데.. 맞는말같아요..
결국 의사의 권유두 있구.. 단식을 택했어요..
제겐 마지막 희망이었죠...
계속된 폭식으루 몸이 많이 안좋아 졌거든요..
체지방두 39%까지 올라가구.. 남이 보기엔 그렇게 살이 찐편은 아녔어요..
워낙에 뼈가 가늘구 팔다리가 긴편이라.. 그런데 몸의 3분의 1이상이 지방 덩어리여어요..
작년 9월 초에 15일간 생수단식을 하구 2달동안 보식을 했어요..
정말 모질게 맘먹구 이길만이 살길이라 생각하구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전 술 담배는 전혀 않하거든요..
그렇게 2달 보식을 마치구 일반식으루 들어갔어요..
아침은 저지반 우유에 생식을 타먹구 점심은 먹구싶은거 먹구 저녁은 될수있음 조금 먹거나
옥수수뻥튀기나 과일같은걸 먹구 간간히 간식으루 과자 조금 먹구..
그렇게 한달이 지나니 한달만에 9kg이 찌더군요...
뺀 몸무겐 6kg이었는데.. 그렇게 노력하구 고생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전 평생 일반식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너무 맘이 아팠어요.. 예전먹던 양의 4분의1두 먹지않았는데.. 그것두 많았던걸까요?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두 매일 해줬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막지막으루 다시 혼자 생수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6일째군요.. 여기 이싸이트를 알게되어 하루에두 몇번씩 다녀갑니다..
제게 많은 위안이되구 힘이됩니다..
이번엔 10일생수단식하구 5일 효소단식을 하려합니다..
생수단식후 바로 효소단식으루 들어가두 상관없을까요?
그런데 단식초기부터 마음이 자꾸흔들리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또다시 예전 같은일이 반복될까봐.. 소용없는 일을하구 있는건 아닐까하는 의문이 자꾸만
생깁니다.. 단식중의 생각이 중요하다 했는데.. 이런 마음을 다잡으러 명상두 매일하구있습니다..
제가 보식을 마치구 음식의 유혹을 이겨 낼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성공할수 있을까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전 지금까지 이렇게 긴 문장을 써본적이 없어요.. 독수리타법이거든요..
지금 2시간 넘게 적구 있는중이랍니다..
제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영혼의 허기를 먹는걸로 채우려하지말 라구"...
긴 글 읽어주신 님들께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전 이제 30살된 여성입니다..
제얘긴 이렇습니다..
전 처음엔 그냥 맛있는걸 즐기는 그래두 남들보단좀 많이 먹는 ..
별다른 우동은 하지않구 먹구 싶은데루 시간 가리지않구 먹어두 살이찌찌 않는
남들이 말하는 복받은 체질이었어요...
그런데 그동안 그렇게 혹사당하던 몸이 이젠 저항하기 시작하더군요..
돌두 씹어 먹을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자랑하던 제가 서서히 소화력이 제기능을 잃어갔어요...
장두 운동을 잘하지않구 배는 항상 가스가차서 풍선만큼 부풀어있구..
병원두 많이다녔어요..
그렇게 하나둘 신체 리듬이 깨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구 폭식증이 시작됐어요...
먹어두 먹어두 먹구싶구 배가 터질것같구 목구멍까지 음식이 차서 올라와도 새로운걸보면
또먹구 너무 먹어 등이 터질것같이 아파보신분 계신가요?
정말 미련하죠?
나중엔 숨쉬기두 힘들었어요..
남들은 그렇게 먹으면 오바이트두 한다는데 어떻게 된게 제위는 한번 들어간 음식은 절대
밖으로 나오는 일을 용서하지않았죠..
그렇게할수만 있었다면 잠시나마 좀 편했을텐데...
별 방법을 다써두 안되더군요...
너무 먹어서.. 너무 아파서.. 응급실을 찿으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병원에 가두 별방법이 없었지만.. 위장약과 소화제 같은것만 주는것 같았어요..
신경정신과두 다녀봤어요..폭식증이라더군요..
약을 주는데 그거먹다가 우울증에 걸릴뻔 했어요.. 제게 안맞았는지.. 죽구싶더군요...
약 끊구 한방병원에두 다니구.. 할수있는건 다해본것 같아요..
결관 제 자신에 대한 실망밖에 남는게 없더군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아무것두 할수 없다던데.. 맞는말같아요..
결국 의사의 권유두 있구.. 단식을 택했어요..
제겐 마지막 희망이었죠...
계속된 폭식으루 몸이 많이 안좋아 졌거든요..
체지방두 39%까지 올라가구.. 남이 보기엔 그렇게 살이 찐편은 아녔어요..
워낙에 뼈가 가늘구 팔다리가 긴편이라.. 그런데 몸의 3분의 1이상이 지방 덩어리여어요..
작년 9월 초에 15일간 생수단식을 하구 2달동안 보식을 했어요..
정말 모질게 맘먹구 이길만이 살길이라 생각하구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전 술 담배는 전혀 않하거든요..
그렇게 2달 보식을 마치구 일반식으루 들어갔어요..
아침은 저지반 우유에 생식을 타먹구 점심은 먹구싶은거 먹구 저녁은 될수있음 조금 먹거나
옥수수뻥튀기나 과일같은걸 먹구 간간히 간식으루 과자 조금 먹구..
그렇게 한달이 지나니 한달만에 9kg이 찌더군요...
뺀 몸무겐 6kg이었는데.. 그렇게 노력하구 고생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전 평생 일반식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너무 맘이 아팠어요.. 예전먹던 양의 4분의1두 먹지않았는데.. 그것두 많았던걸까요?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두 매일 해줬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막지막으루 다시 혼자 생수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6일째군요.. 여기 이싸이트를 알게되어 하루에두 몇번씩 다녀갑니다..
제게 많은 위안이되구 힘이됩니다..
이번엔 10일생수단식하구 5일 효소단식을 하려합니다..
생수단식후 바로 효소단식으루 들어가두 상관없을까요?
그런데 단식초기부터 마음이 자꾸흔들리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또다시 예전 같은일이 반복될까봐.. 소용없는 일을하구 있는건 아닐까하는 의문이 자꾸만
생깁니다.. 단식중의 생각이 중요하다 했는데.. 이런 마음을 다잡으러 명상두 매일하구있습니다..
제가 보식을 마치구 음식의 유혹을 이겨 낼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성공할수 있을까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전 지금까지 이렇게 긴 문장을 써본적이 없어요.. 독수리타법이거든요..
지금 2시간 넘게 적구 있는중이랍니다..
제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영혼의 허기를 먹는걸로 채우려하지말 라구"...
긴 글 읽어주신 님들께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