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가에 앉아 맨들맨들한 조약돌을 보고
물이 한 일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습니다.
농부의 손길 닿는 만큼 결실을 맺듯
단식도 그러하지 않을 리 없겠지요.
사랑이 있다는 데야.....
그러므로 귀밝은 이는 돌아다니지 않고도 알고
보지 않고도 훤하더라.
요즘들어 산 색이 하루가 다르게 꿈틀거립니다.
물이 한 일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습니다.
농부의 손길 닿는 만큼 결실을 맺듯
단식도 그러하지 않을 리 없겠지요.
사랑이 있다는 데야.....
그러므로 귀밝은 이는 돌아다니지 않고도 알고
보지 않고도 훤하더라.
요즘들어 산 색이 하루가 다르게 꿈틀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