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별: 여자
나 이: 1975년생(29세)
신 장: 159cm
체 중: 55kg(결혼전 48kg, 점점 ++임신 바로직전엔 53kg, 현재는 55kg)
흡 연:일주일에 1갑정도
주 량: 일주일에 2~3회
소주0병(일년전부터 아예 먹지않음.. 쓴맛이 넘 시로..)
맥주 4~5병(2주일에 한번정도 폭음)
음 식: 폭식하는 습관(어릴때부터 부모님 영향.. 그시절엔 먹는거 남기믄 죽음.. )
미식가에 대식가에..특히 채식은 넘 싫음.. 육식체질에 늘 괴로움..
라면 먹어도 밥말아먹어야 되구..
삼겹살 먹어도 밥하고 같이 먹어야 되구....
한끼라도 굶으면 손떨리고.. 다리 후달거리고...
특히나.. 술 마시면 안주발 무지하게 세움...(아주아주 기름진 음식으로..)
신 체: 상체는 말랐다고들... 목선위주로 얼굴등.. 겨울에 옷 마니 입으면 절대 살찐지 모름..
팔뚝과 허벅지에 온 살들이 집중되어 있음.
치마라고는 늘 발목에 오는 옷만 입어서 늘 속상하고.. 여름엔 나시를 절대로 못입음.
전체적인 조화로 모두 뚱뚱하면 괜찮은데.. 왜 얼굴하고 몸하고 따로 노냐공..
흐미흐미...ㅡ,.ㅡ
불행중 다행.. 허리만 날씬함.
건 강: 애 낳고 안 아픈데는 없이 다 아팠음.
앞니도 빠져서 새로 해넣고.. 엉덩이쪽부터 다리쪽까지 머시기 연결되어... 통증 심해..
한달정도씩 걷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이상한 병치레를 몇차례 재발되어 함.
건망증 넘 심해서 국 끓일때마다 태움..(불날까봐 걱정)
눈이 넘 아파서 감고 있어야 할정도로 된것이 일년정도..
무릎 관절이 수시로 아파서 늘 걸을때 통증수발.
소변도 너무 자주 봐서 병원에 갈정도지만 아직 고치지 못했음.
늘어난 체중으로 인해 무거워진 몸으로 너무 힘들게 삶을 살음.
성 격: 너무 급하고 예민하고 끈기도 없고 참을성 넘 없다.
특히나 가만히를 못있어 전화통 붙들고 수다떨기 일수..
안 그런다고 하면서도 남을 헐뜯는 내 모습에 화 나기도 일수..
신랑과 애기는 내 밥.. 맘에 안들면 소리치고 막 화낸다.
일 정:
예비단식 - 생략(폭식증으로 인해 음식이 앞에 있음 절대 안됨... 바로 시작)
본단식 - 생수단식 5일
1차보식 - 5일
2차보식 - 5일
3차보식 - 15일
이곳 5일 단식과 모두 동일
단식 하루째-
아침에 9시 기상.. (어제 제사때문에 서울 다녀오느라 넘 피곤.. 사실.. 늘상 이렇게 일어남)
두렵고 힘들거라는 생각에... 조신하게 있으려고 했지만..
집안이 넘 정신없이 어질러져서 바로 대청소 낮 2시까지 청소만...
그 사이 참지 못해 담배 1개 피움.
이제 마지막이닷..
꼭 끊어야지..
물을 계속 마신다는게 힘들어서 그냥 한컵을 책상위에 놓고 책읽다가 한모금..
컴하다 한모금.. 그렇게 마시니까 솔직히..
지금 현재... 너무 신기하다..
너무 배고파서 죽을것 같을줄 알았는데..
전혀 허기짐을 여태.. 11시가 되도록 모르겠다.
물을 계속 한모금씩 자주 마셔주어서 그런지도..
암튼.. 한끼라도 안먹음 손.발 떨리는 나에게.. 이것은 축복이닷.
몸이 대청소를 하고 난 후에도 그렇게 축 쳐지지도 않고 넘 좋다..
약간의 단내가 나고.. 애기도 잘 봐주고.. 저녁엔 신랑 저녁상도 잘 차려주고..
옆에서 애기 밥도 잘 먹여주고.. 과자도 옆에서 애기가 먹으라고 억지억지 주는데..
먹는척하며 버리기도 하고..^^&*
암튼.. 군침도 마니 안돌고.. 계속 오늘만 같아라.
점심에 마그밀 5알 먹고..
저녁때.. 혹시나 구충제를 안먹어서.. 씹어서 먹고..
마그밀 2알을 더 먹었음.
우아... 속 쓰릴까봐 넘 무서웠는데.. 아무렇지 않아서 넘 행복..
난 단식 체질인가부닷... 뽀하하하하..
에거거..
내일도 이런 글이 나올런지 모르겠다.
참 몸무게는 55kg 에서 54kg으로 1kg 줄었음..
밤에 머리가 슬슬 가려워 오길래.. 비누로 감고 식초로 헹굼.
내일 감을려다 기운없을까봐 미리.....감았다.
운동은.. 붕어니 뭐니 여기 써있는거 아까 연습했는데..
조금 했더니 힘들긴함.
지금 애기랑 신랑이 넘 잘 놀고 있음.
책도 좀 읽었는데..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고..
늘 머리가 텅빈 느낌..에 기억력도 잘 안좋았는데..
오늘은 머리가 맑다기 보다.. 집중이 잘 된다고 해야하나..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지..
해피님과 모든 분들 해피해피...!!!!!
오늘 하루지만.. 이젠 자신감이 붙어여.
나 이: 1975년생(29세)
신 장: 159cm
체 중: 55kg(결혼전 48kg, 점점 ++임신 바로직전엔 53kg, 현재는 55kg)
흡 연:일주일에 1갑정도
주 량: 일주일에 2~3회
소주0병(일년전부터 아예 먹지않음.. 쓴맛이 넘 시로..)
맥주 4~5병(2주일에 한번정도 폭음)
음 식: 폭식하는 습관(어릴때부터 부모님 영향.. 그시절엔 먹는거 남기믄 죽음.. )
미식가에 대식가에..특히 채식은 넘 싫음.. 육식체질에 늘 괴로움..
라면 먹어도 밥말아먹어야 되구..
삼겹살 먹어도 밥하고 같이 먹어야 되구....
한끼라도 굶으면 손떨리고.. 다리 후달거리고...
특히나.. 술 마시면 안주발 무지하게 세움...(아주아주 기름진 음식으로..)
신 체: 상체는 말랐다고들... 목선위주로 얼굴등.. 겨울에 옷 마니 입으면 절대 살찐지 모름..
팔뚝과 허벅지에 온 살들이 집중되어 있음.
치마라고는 늘 발목에 오는 옷만 입어서 늘 속상하고.. 여름엔 나시를 절대로 못입음.
전체적인 조화로 모두 뚱뚱하면 괜찮은데.. 왜 얼굴하고 몸하고 따로 노냐공..
흐미흐미...ㅡ,.ㅡ
불행중 다행.. 허리만 날씬함.
건 강: 애 낳고 안 아픈데는 없이 다 아팠음.
앞니도 빠져서 새로 해넣고.. 엉덩이쪽부터 다리쪽까지 머시기 연결되어... 통증 심해..
한달정도씩 걷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이상한 병치레를 몇차례 재발되어 함.
건망증 넘 심해서 국 끓일때마다 태움..(불날까봐 걱정)
눈이 넘 아파서 감고 있어야 할정도로 된것이 일년정도..
무릎 관절이 수시로 아파서 늘 걸을때 통증수발.
소변도 너무 자주 봐서 병원에 갈정도지만 아직 고치지 못했음.
늘어난 체중으로 인해 무거워진 몸으로 너무 힘들게 삶을 살음.
성 격: 너무 급하고 예민하고 끈기도 없고 참을성 넘 없다.
특히나 가만히를 못있어 전화통 붙들고 수다떨기 일수..
안 그런다고 하면서도 남을 헐뜯는 내 모습에 화 나기도 일수..
신랑과 애기는 내 밥.. 맘에 안들면 소리치고 막 화낸다.
일 정:
예비단식 - 생략(폭식증으로 인해 음식이 앞에 있음 절대 안됨... 바로 시작)
본단식 - 생수단식 5일
1차보식 - 5일
2차보식 - 5일
3차보식 - 15일
이곳 5일 단식과 모두 동일
단식 하루째-
아침에 9시 기상.. (어제 제사때문에 서울 다녀오느라 넘 피곤.. 사실.. 늘상 이렇게 일어남)
두렵고 힘들거라는 생각에... 조신하게 있으려고 했지만..
집안이 넘 정신없이 어질러져서 바로 대청소 낮 2시까지 청소만...
그 사이 참지 못해 담배 1개 피움.
이제 마지막이닷..
꼭 끊어야지..
물을 계속 마신다는게 힘들어서 그냥 한컵을 책상위에 놓고 책읽다가 한모금..
컴하다 한모금.. 그렇게 마시니까 솔직히..
지금 현재... 너무 신기하다..
너무 배고파서 죽을것 같을줄 알았는데..
전혀 허기짐을 여태.. 11시가 되도록 모르겠다.
물을 계속 한모금씩 자주 마셔주어서 그런지도..
암튼.. 한끼라도 안먹음 손.발 떨리는 나에게.. 이것은 축복이닷.
몸이 대청소를 하고 난 후에도 그렇게 축 쳐지지도 않고 넘 좋다..
약간의 단내가 나고.. 애기도 잘 봐주고.. 저녁엔 신랑 저녁상도 잘 차려주고..
옆에서 애기 밥도 잘 먹여주고.. 과자도 옆에서 애기가 먹으라고 억지억지 주는데..
먹는척하며 버리기도 하고..^^&*
암튼.. 군침도 마니 안돌고.. 계속 오늘만 같아라.
점심에 마그밀 5알 먹고..
저녁때.. 혹시나 구충제를 안먹어서.. 씹어서 먹고..
마그밀 2알을 더 먹었음.
우아... 속 쓰릴까봐 넘 무서웠는데.. 아무렇지 않아서 넘 행복..
난 단식 체질인가부닷... 뽀하하하하..
에거거..
내일도 이런 글이 나올런지 모르겠다.
참 몸무게는 55kg 에서 54kg으로 1kg 줄었음..
밤에 머리가 슬슬 가려워 오길래.. 비누로 감고 식초로 헹굼.
내일 감을려다 기운없을까봐 미리.....감았다.
운동은.. 붕어니 뭐니 여기 써있는거 아까 연습했는데..
조금 했더니 힘들긴함.
지금 애기랑 신랑이 넘 잘 놀고 있음.
책도 좀 읽었는데..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고..
늘 머리가 텅빈 느낌..에 기억력도 잘 안좋았는데..
오늘은 머리가 맑다기 보다.. 집중이 잘 된다고 해야하나..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지..
해피님과 모든 분들 해피해피...!!!!!
오늘 하루지만.. 이젠 자신감이 붙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