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기상.
목욕탕에 가서 1시간정도 냉온욕함
넘 상쾌.. 씩씩.. 아 저아라.!!
점심때.. 친구들 와서 부치기에..통닭에...
아예.. 군침도 돌지 않고 내친김에 요리까지 다 해줌.
기특기특"""
별 허기짐도 없이.. 어제와 마찬가지로 편안함.
비가 마니 와서 운동을 마니 못했다. 에거거..
저녁에 마그밀 8알 천천히 씹어서 복용.
속이 계속 더부룩하다고 해야하나.. 변이 나올랑 말랑해서 복부팽만감이 느껴진다.
바로 약국에서 관장약 사다 관장하니 속도 더 편함.
12시가 다 되가지만..
벌써 2시간 전부터 요리책을 얼마나 들여다 봤는지..
배짱에.. 여유만만..
식구들 식단을 채식위주로 하나.. 여기저기 둘러보고..
영양가가 어떻게 해야 있나.. 다시 둘러보고..
키둑키둑..
그래도 배고픔을 못느껴 아주아주 다행이닷.
단식이 끝나면.. 유기농 위주로 식단을 짜야겠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목욕탕에 가서 1시간정도 냉온욕함
넘 상쾌.. 씩씩.. 아 저아라.!!
점심때.. 친구들 와서 부치기에..통닭에...
아예.. 군침도 돌지 않고 내친김에 요리까지 다 해줌.
기특기특"""
별 허기짐도 없이.. 어제와 마찬가지로 편안함.
비가 마니 와서 운동을 마니 못했다. 에거거..
저녁에 마그밀 8알 천천히 씹어서 복용.
속이 계속 더부룩하다고 해야하나.. 변이 나올랑 말랑해서 복부팽만감이 느껴진다.
바로 약국에서 관장약 사다 관장하니 속도 더 편함.
12시가 다 되가지만..
벌써 2시간 전부터 요리책을 얼마나 들여다 봤는지..
배짱에.. 여유만만..
식구들 식단을 채식위주로 하나.. 여기저기 둘러보고..
영양가가 어떻게 해야 있나.. 다시 둘러보고..
키둑키둑..
그래도 배고픔을 못느껴 아주아주 다행이닷.
단식이 끝나면.. 유기농 위주로 식단을 짜야겠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