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심장이 너무 벌렁거려서.. 이름: 인선용 · 2003-05-09 16:32 · 조회 14
아침에 눈을 뜨니 심장이 콩닥콩닥 아주 심하게 띠어서 앉아있기도 힘듬니다.
왜 그런건지..
4일째 아침을 맞으니.. 몸이 한결 무겁고 힘이 드네여.
입안도 백태가 낀 느낌에..
1.2.3일째는 그래도 참 편하게 있었던것 같은데..
참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밤에 있던 복통은 나아졌음다.
오늘은 좀 힘들것 같다는 느낌...
심장이 너무 띠어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 입니다.
어떻하져?

박근수 · 2003-05-10

예비단식을 거치지 않아 염려스럽던 바
............ 견디기 어려우면 미음이나
꿀물을 연하게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차거나 뜨겁지 않게]

예비단식을 우습게 여기는 분들 중에
어려운 상황을 자초하기 쉽습니다.

시선한 공기 쐬기, 걷기를 거르지 마시고..